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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신간)빈티지의 위안

“예쁜 일러스트로 떠나는 빈티지 추억 여행

[작가 소개]

여울(Yeouul) @yeouul_illustrator

한국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다 호주로 유학을 가서 그래픽 디자인과 디지털 미디어를 공부했습니다. 잊히지 않아야 할 건물과 물건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. 저만의 시각으로 기존의 모습이 담고 있는 색과는 다른 다채로운 색감으로 채색하여 예전 모습과 달라진 현재의 가치를 색으로 표현합니다.

[목차]

프롤로그: “그들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?”
“예전에는 함께 보고 공유하곤 했었는데.” -옛날 텔레비전
“‘좋아요’만 누르지 말고, 좋다고 말해!” -옛날 전화기
“아무거나 어떻게 쓰지!” -타자기
“음악을 듣거나 아니면 적막을…” -옛날 라디오
“전처럼 특별한 날을 간직할 수 없어.” – 클래식 카메라
“이제 우리는 모두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어.” – 시계
“나는 나이 드는 게 아니야, 클래식이 되는 거지.” – 클래식 자동차

에필로그: 빈티지의 위안

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어린 시절이 있기에 우리의 현재가 존재한다. 우리의 지나간 시절은 가까운 과거이자 우리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 부분이기도 하다. 옛날 소품들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지난 시절의 일상과 삶을 되돌아보면 현재를 살아가는 데에 더 융통성 있게 대처하고, 잊고 있었던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.

-<빈티지의 위안> 중에서

<빈티지의 위안>은 현재 전자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. 교보문고, 알라딘, 예스24, 리디북스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.

[출처] [전자책 출간 소식] 빈티지의 위안(오늘 프로젝트 Vol.8)|작성자 A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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